제266회 보령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보령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3월 7일(금) 10시 00분
장 소: 자치행정위원회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상모의원 대표발의)
- 2.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3. 2025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재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세 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세 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재관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박상모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시고 열 분의 의원님들이 찬성하신 사항입니다.
본 안건에 대해 박상모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박상모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시고 열 분의 의원님들이 찬성하신 사항입니다.
본 안건에 대해 박상모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정근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김기태 수석전문위원 김기태입니다.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부록 참고)⌟
이상입니다.○위원장 김재관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관련 부서인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착석하여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본 조례를 시행하는 데 있어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 조례안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관련 부서인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착석하여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본 조례를 시행하는 데 있어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 조례안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이의 없고요. 독감무료인플루엔자는 전 시민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정근 위원 이게 인플루엔자라면 독감을 말씀하시는 거죠?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예.
○이정근 위원 그러면 독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인플루엔자가 바뀔 때마다 모든 분들이 대상이 되는 건가요?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보통 인플루엔자 백신을 개발할 때는 미리 1년 전에 예를 들어 지금 2025년도라면 2025년도 하반기에 예방백신을 무료로 시작하는데 봄부터 예측을 하는 거예요. 올해 어떤 백신이 유행할 거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조합해서 보통 인플루엔자는 4가 백신을 많이 접종하거든요. 유행할 균주로 4가를 만들어서 백신을 일괄적으로 똑같이 맞는 겁니다.
○이정근 위원 그러니까 정해진 백신만 가능한 것인지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예, 맞습니다.
○이정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추가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 외에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해야 될 다른 감염병은 없나요? 거기에 대한 지원사업도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요.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저희가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보면 보통 어린이와 노인에 대해서 필수예방접종을 지정해서 종류가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예방접종 자체가 취약한 사람에 대해서 접종을 하는 것이라서 제가 생각할 때 현재까지는 전 시민에게 확대할 만큼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정근 위원 혹시라도 있으면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서연분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의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박상모의원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의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보령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박상모의원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계환 기획감사실장 김계환입니다.
의안번호 3750호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의안번호 3750호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고)⌟
이상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위원장 김재관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김기태 수석전문위원 김기태입니다.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부록 참고)⌟
이상입니다.○위원장 김재관 하나만 질의할게요. 언론에서 요즘 자꾸 나오는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무더기로 직위해제된 사람들이 많이 보도가 되고 있더라고요. 우리 보령시야 그렇지는 않겠지만 포상에 대한 규정도 당연히 있어야 되고 그 외에 엄격하게 관리를 조금 더 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우리가 청렴선언문도 낭독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불필요한 것 같고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공무원도 교육을 받고 다 하고 계시더라고요. 믿고 있으니까 우리 보령시만큼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이렇게 적극 행정을 해서 우수공무원들의 표창 예우를 더 강화시키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하시는 분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여러 가지 승진이나 이런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제가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시장님께서 그런 것을 강화시켜서 공직자들이 조금 더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서 그 공직자들이 일을 많이 해야 시민들이 박수를 쳐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끔, 우수한 공직자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 실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계환 알겠습니다. 언론을 통해 타 기관에서 한 그런 것을 봤는데요. 그런 사례가 없도록 기관이나 조직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요. 상벌규정을 명확히 해서 잘하는 곳은 그만큼 인센티브를 줄 수 있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벌칙규정을 엄격히 적용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어디가니 누구 안다고 누구 인맥이 있고 누구 엄마, 아버지이고 이렇게 해서 두루뭉술 넘어가다 보면 그게 누적이 되다 보면 피로감이 쌓이거든요. 그것을 냉정히 한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그래도 공직사회는 냉정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공무원들은 승진도 시켜주시고 못하는 공무원들은 규정대로 엄하게 처벌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계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본 위원은 수석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내용과 같이 제12조 제1항을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기관 또는 우수공무원 등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거나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로 하고 같은 조 제2항을 삭제하는 수정안을 제안합니다.
수정동의안이 의제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한 분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수정동의안에 찬성하는 위원님 있으십니까?
본 수정안에 대해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동의안이 의제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한 분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수정동의안에 찬성하는 위원님 있으십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는 위원님이 있으시므로 수정동의안이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본 수정안에 대해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감사실장 김계환 저는 사전에 실무자하고 다 협의를 했기 때문에 동의합니다.
○위원장 김재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수정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수정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보령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밖의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이지성 회계과장 이지성입니다.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고)⌟
이상 간략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위원장 김재관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김기태 수석전문위원 김기태입니다.
2025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검토보고입니다.
2025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 부록 참고)⌟
이상입니다.○위원장 김재관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관광과장님께서 출장 중이어서 문화관광해양국장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하기 전에 토지매입하면서 그 밑에 토지를 반영하셔서 매입을 하시더라고요. 잘하셨는데 전체 토지가 다 매입이 됐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분들이
관광과장님께서 출장 중이어서 문화관광해양국장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하기 전에 토지매입하면서 그 밑에 토지를 반영하셔서 매입을 하시더라고요. 잘하셨는데 전체 토지가 다 매입이 됐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분들이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토지는 거의 90% 우리가 매수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타진됐고 아직까지 정리는 안 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제가 볼 때 만약에 제대로 해야 된다면 거기에 주차시설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거기를 제대로 꾸미려면 재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추가적으로 이 사업은 토지매입비까지 219억 사업인데 그 외에 옆쪽으로 관광개발사업으로 해서 또 합니다. 약 400억 정도 규모로요.
○위원장 김재관 보령시 재원조달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1차적으로는 이것부터 하고 단계를 둬서 할 필요가 있거든요. 돌문화공원은 언덕 부분에 있고 활용도나 주차장이 좁기 때문에 그 밑의 부분을 위원장님 말씀대로 사서 그것을 더 확장시키고 관광지다운 관광지로 하고 보령에 명물인 비석, 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배경으로 해서 특색있는 관광지로 만들어야 할 것 같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봤을 때 진출입로에 대한 것은 잘 되죠? 웅천에서 들어가다 보면 잘 안 보여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밑에를 사고 하면 뻥 뚫려서 도로변에서도 보일 수 있고 시각적인 효과도 있을 것 같아서 당초에는 돌문화공원을 리모델링하고 건물 두 동을 지어서 하려고 했었는데 그런 것보다는 앞부분을 매입해서 같은 값이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이번에 1차적으로 21억을 시비 투입해서 토지매입비가 확보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거기를 더 개발해서 명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좋은 아이디어는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캠핑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것도 고려를 해주시고 거기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도 제 생각이지만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어서 그분들이 와서 둘러보고 가는 정도가 아니라 그 안에서 뭔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변화해서 그게 앞으로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그런 곳에다 전주한옥마을처럼 숙박시설 같은 것도 해서 돌로 할 수 있는, 물론 금액이 조금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그런 쪽으로도 연구를 하면서 1차 사업은 그런 게 안 들어갔다고 치더라도 2차 관광개발사업에 그것을 넣어서 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김재관 건물을 이왕에 그냥 대충 하나 지어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작업을 하더라도 보령시에서 중점적으로 여기에 공원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이쪽으로 그런 공원화 형식을 만든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는데 그 속에서 그 사람들이 하루라도 머물다 갈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주셔야지 버스로 대충 한 차 왔다가 가버리면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맞습니다. 스쳐가는 관광은 안 되고요.
○위원장 김재관 그것은 솔직히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거든요. 보령시에서 거기에 입장료를 얼마를 받을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의미가 없고 웅천의 상권도 활성화될 수 있고 거기에서 뭐라도 장사를 할 수 있는 걸 고심 해주셔서 저희가 얘기를 해봐야 좋은 아이디어는 안 나오니까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전문가들과 협의를 하고 조성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만약에 우리가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사업변경을 해서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안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기획을 잘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투자가 되더라도 퀄리티 있는 분들이 오셔서 제대로 된 돌문화공원이, 지금 우려가 많습니다. 돌문화공원에 대해서 많은 시민들도 걱정을 하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산도 400억 이상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도비와 시비가 50대 50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공원이 우리 보령에만 있을 수 있도록, 또 우리 보령에 돌이 유명하기 때문에 빛나는 말 그대로 그런 공원을 조성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을 찾고 지역활성화도 시키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관 이왕에 투자를 하시는 것 멋있게 만들어서 보령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알겠습니다.
○서경옥 위원 시설규모를 보니까 거의가 스톤팜, 스톤벅스, 스톤스쿨 이렇게 스톤자가 들어가는데요. 천연화강암으로 하는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 그런 것으로 특색있는 공원으로 만들려고 돌로 한 것이거든요. 소재가 돌입니다.
○서경옥 위원 스톤이니까 화강암으로 알고 있어서요. 그렇게 하면 좋겠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렇게 해서 야외예식장이나 공원이나
○서경옥 위원 지난번에 도지사와의 대화에서 도의 돌문화공원과의 차이점을 두고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어차피 차이는 당연히 둬야 되고 돌문화공원도 활성화되고 연계성 있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서경옥 위원 그래서 나는 그것을 바꿔서 하는 것인가 하고 자세히 봤는데 그게 아니고 새로 하신다는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 별도입니다.
○서경옥 위원 아무튼 보령하면 남포오석을 많이 알아주고 세계적으로나 중국이나 이런 곳에서도 남포 오석을 알아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령시에서도 오석에 대한 것을 찾으셔서 보령의 명물이 될 수 있는 공원을 하시는데 힘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알겠습니다.
○서경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이정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요. 일단은 추진하는 전체 예산에 보령시에 국세부족으로 인해서 교부금이 적게 내려오는데 이게 지금 25년도에 28억 5,000만 원, 26년도에 40억 이렇게 투자계획이 쭉 나오는데 이게 재정부담이 크지 않습니까? 지금 진행하시는데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래도 사업에는 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부담은 있어도 다른 것을 절약하더라도 이것은 27년도까지 추진을 마무리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요.
○이정근 위원 지금 몇천만 원 예산들은 예산이 없다고 깎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부담이 되는 사업인데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이 하셔야 된다면 어쩔 수 없다는 전제 하에 제가 궁금한 게 그간 추진사항을 쭉 살펴보니까 2019년도 9월부터 시작이 됐는데 쭉 살펴보니까 2021년 3월에 사업대상지가 최종 선정이 됐다고 적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 시민들은 대상지가 왜 큰 도로변이 아니고 공장 내 산 속에 있는 대상지로 선정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쭉 내려오면 2021년 10월에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의결이 되고 22년 1월에 건축기획 용역을 추진하고 쭉 내려오다가 2023년 7월 4년 후에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하고요. 또 한 해 지나서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고요. 또 2024년 10월에 사업대상지 변경 및 사업규모를 확정하고요. 2024년 12월에 바로 두 달 전이겠네요.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을 완료하고요. 이 일련의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한 개의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순서상 맞지 않는 게 아닌가, 사실상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 완료가 그 이전에 되어야 하지 않는 사업이 아닌가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한 사업 같은데 당초에 우리 보령시 지역에서도 후보지가 일곱 개 정도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디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은 결과 돌문화공원이 어차피 돌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 이 사업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최종적으로 말씀하신 2021년도에 확정이 됐고요.
○이정근 위원 거기에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그 확정을 그 지역사람들이 거기가 좋겠다고 하는 것이 지역사람들의 관점이고, 일반관광객들의 입장에서는 차 대기 편하고 접근성이 편하고 그 주위에 추가적인 볼거리가 같이 연계된 이런 것들이 사업지 선정에 필요하지 않았었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후보지에 7개가 있었잖아요. 물론 주민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이고 또 균형발전차원이라고 하는 지역의 차원에서 한 곳에 계속 몰릴 수 없는 부분이고요. 또 돌이라고 하는 것은 보령의 석재단지도 있고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선정해서 후보지가 된 것이거든요. 거기를 아까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거기를 누가 보더라도 낙후가 됐잖아요. 그 지역을 이것을 통해서 더 활성화시키고 더 멋지게 만들면 좋겠다는 차원으로 거기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근 위원 제 개인적으로 아쉽고요. 어차피 예산부족 상태에서 이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보여지는데 예산이 적정하게 분배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대상지 선정이나 전체적인 과정이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게 계획적으로 추진되는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이 아닌가, 그리고 추후에 이게 완공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추가투입이나 예산들 이런 관광지로서 체험단지로서의 이런 것들이 잘 진행될 수 있을지 제 개인적으로 의심이 됐습니다. 제 의견을 여쭤봤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재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이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니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을 헛되이 재정이 투입되지 않도록 충분하게 몫을 재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낙후지역을 이런 돌이라고 하는 스톤이라고 하는 돌을 소재로 해서 관광지화 한다는 것은 제가 봐도 머릿속에 다 그려지지 않았지만 그런 명분이 세워지면 우리 보령에 해수욕장도 많고 관광지도 많이 있지만 이 지역이 북부로 가도 되고 남부로 가도 되고 중심부로 해도 되고 얼마든지 할 수가 있지만 상징성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 지역으로 한 것이거든요.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감안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정근 위원 하나만 더 할게요. 아까 서경옥위원 질의 중에 우리 웅천에서 나는 오석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석으로 알고 있는데 그 오석을 캘 수 있는 광업 허가권이라고 하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토석채취요.
○이정근 위원 토석채취 허가는 계속 나고 있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안 납니다. 지금 현재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정근 위원 그러니까 오석채취가 안 되고 있는데 오석을 어떻게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오석을 채취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오석을 캘 수 있는 업체 허가를 안 내준다는 겁니다. 지금 기존에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이정근 위원 오석은 계속 나오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오석 양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이정근 위원 제가 알기로는 오석을 캘 수 있는 허가가 잘 안 나서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이 모든 것을 다 오석으로 채울 수는 없는 것이고 상징적인 부분에 대해서 오석으로 해야 되는데 보령 돌이라고 하면 전국적으로 유명하잖아요.
○이정근 위원 그래서 중국산이 많이 들어와 사업적으로 어렵다고 하다 보니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이 지역 만큼은 중국산을 하면 안 될 것 같고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돌, 좋은 돌로 해야 관광지다운 관광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우리 지역 돌이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정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추보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보라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1일 방문객 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추산하신 것 있으세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관광객까지는 제가 분석을 못 했지만
○추보라 위원 왜냐하면 여기 도로상황이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크게 활성화를 한다고 했을 때 시민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커버가 가능한 도로상황인지, 그게 궁금해서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요. 현재 다른 곳은 다 4차선이 뚫렸는데 웅천에서부터 주산까지 거기가 아직 안 됐잖아요. 그런 것도 연계해서 조속히 하면 교통에 큰 혼잡은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관광객 수요에 맞게 주차장도 확보를 해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추보라 위원 말씀을 해주신 대로 낙후지역 활성화나 요새 중국산 수입 여파 때문에 우리 오석이 많이 사라지고 명맥을 잇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공원이 생겨서 우리 오석의 명맥을 잇는다는 점은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따라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보면 빛돌숲공원 조성을 통해서 전통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새로운 문화 창출을 하여 관광 활성화를 하겠다고 했는데 사업내용에 보면 스마트팜이 있어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 스마트팜 내용이 있더라고요. 시골지역이다 보니까 체험이나 볼거리나 이런 부분도 같이 빛돌숲이라고 해서 꼭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계성이 있는 오신 분들이 체험도 하고 보기도 하고 그런 것은 좋은 것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추보라 위원 문화유산 보존의 맥락에서 스마트팜 도입이 갖는 정당성이나 타당성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과연 이 공원에 스마트팜이 맞는 시설인지 궁금합니다.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입니다. 저희가 빛돌숲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전문가 자문을 계속 받고 있는데 저희가 중점을 석재지원, 석재활성화 이렇게만 뒀을 때는 관광객을 저희가 생각하는 만큼 유치할 수가 없고 현재 지금 관광의 트렌드를 접목시켜야 저희가 관광지로 활성화가 되어야 거기에 있는 석재산업이나 이런 게 동시에 발전할 수 있다는 의견을 계속 전문가들로부터 받았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마트팜이라는 것은 저희가 지금 빛돌숲공원 안에 돌로 만든 카페를 운영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딸기, 요즘의 카페 트렌드가 딸기를 특정된 공간에 넣어놓고 재배를 하면서 거기에서 나온 딸기를 가지고 음료를 만들고 이런 게 유행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그런 것도 넣어봤으면 해서 스마트팜이라는 소재를 넣어봤습니다.
○추보라 위원 그러면 팀장님 이게 6차 산업을 접목해서 체험하는 스마트팜이 아니라 카페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볼거리 위주의 스마트팜이라는 말씀인거죠?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 예.
○추보라 위원 그런데 딸기가 사계절 스마트팜에서 나오지 않잖아요.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 저희가 요즘에 몇 곳 유행하는 카페를 찾아봤더니 사계절 특정한 틀 안에 딸기를 수경재배처럼 넣어놓고 그것을 사계절 내내 거기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그것을 포토존 이런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고 관내에 있는 아이들이 왔을 때 볼거리 이런 것도 할 수 있어서 저희가 한 번 넣어봤습니다.
○추보라 위원 말이 스마트팜이지만 포인트는 농업이 아니라 관광이네요?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 예, 관광입니다.
○추보라 위원 알겠습니다. 팀장님 여기에 관련된 다른 지역 가보셨다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국가유산관리팀장 윤서연 예, 드리겠습니다.
○추보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백영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영창 위원 저는 결과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착공은 언제 하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착공은 계획이 있거든요. 2026년 6월에 하고 2028년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백영창 위원 이게 공원이 현재 있는 공원을 포함해서 확장하는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아니요. 공원과 연계를 시키지만 별도 공간을 하는 거거든요.
○백영창 위원 그래서 토지매입을 별도로 하는 거예요? 거기가 다른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물론 지역은 다르지만 근처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온 관광객들이 그 위로도 가야하기 때문에 연계를 해서
○백영창 위원 이게 당초에 계획할 때는 비림공원해서 오석 말씀을 많이 하시더만 그것을 전시해서 도로 홍보차원에서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게 많이 바뀌었네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래서 비림공원으로 하려고 당초에는 했던 것 같은데 그것이 다시 요새 트렌드에 맞게 확장을 시키고 거기까지 더 해서 연계시켜서 사업을 하자는 차원으로 해서 확장시킨 겁니다.
○백영창 위원 웅천 사람들은 그것으로 한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실망할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이 범위가 주차장에서 학교 쪽으로 올라가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대상지가 있거든요. 11쪽에요.
○백영창 위원 학교 쪽으로 올라가나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학교 쪽 웅천초등학교 근처까지 들어갑니다.
○백영창 위원 그러면 그 일대 건물을 다시 매입한다는 얘기인가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다 사야죠. 땅하고요. 전하고 밭하고 하천도 있고 구거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빨갛게 표시된 옆쪽 그쪽까지 할 계획에 있습니다. 11쪽 보시면 됩니다.
○백영창 위원 그러면 여기 전시관에 뭐를 전시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어디 전시관이요?
○백영창 위원 사업내용에 토지 매입 및 건축물 신축 전시관이라고 한 거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거기에 맞는 비석도 할 수 있고 거기에 맞는 내용물을 집어넣어야죠.
○백영창 위원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사업 내용이 바뀌어서 조금 그런 것 같은데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단순하게 비석위주로 비림공원 보다는 더 확장시켜서 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화 하자는 차원으로 변경을 시킨 거고요. 더 확대시킨 거거든요.
○백영창 위원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는 이런 돌이 나온다는 것을 전시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야외전시관이 더 나을 텐데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야외전시관도 만들어요. 야외예식장도 만들고요.
○백영창 위원 야외예식장을 만든다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 야외예식장 있습니다. 그런 곳에 비석이나 이런 것을 아름답게 해서 세워놓을 수도 있고요.
○백영창 위원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아까 얘기대로 우리 보령에서 나는 오석을 홍보차원에서 비림공원으로 한다고 해서 했는데 지금 보면 그것은 별도로 하고 이것을 별도로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오석을 홍보하기 위해서 모형을 만들어서 야외에 전시를 해서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거기에 맞게 공원이니까 공원에 맞는 시설인 돌이나 예술성을 가미해서 만들어야 되고 또 돌문화 공원도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더 확대를 하는 거죠.
○백영창 위원 그때 현장에 갔을 때도 그것을 포함을 해서 위로 더 넓힌다고 했거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런데 여건이 거기가 언덕이 졌잖아요. 평지 쪽으로 하고 지역이 낙후됐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앞쪽을 훤하게 아까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거기를 훤하게 해야 공원다운 공원이 되지, 지금 상태에서 위쪽으로 늘려봤자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거든요.
○백영창 위원 제 얘기는 뭐냐면 지금 사업내용이 바뀌기 때문에 위치를 변경한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마트팜이나 카페나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것은 관광객들이 더 찾아올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그런 시설을 하는 것이고요.
○백영창 위원 지금 웅천사람들이 기대를 갖고 있는데 내용이 확 바뀌어서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내용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게 축소되고 이런 게 아니고 이렇게 하면 더 좋아지죠.
○백영창 위원 그때는 돌을 주제로 한다고 했거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이것도 돌로 하는 거예요.
○백영창 위원 봐봐요. 스마트팜, 카페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것을 다 돌로 한다니까요. 하우스 만들고 하는 것을요. 말 그대로 스톤이잖아요.
○백영창 위원 이게 다 돌로 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예, 돌로 만들고 비석 같은 것도 필요하면 야외공간에 비석도 세우고요.
○백영창 위원 지금 얘기대로 전시관, 체험교육관, 석재지원센터, 카페, 스마트팜을 다 돌로 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렇게 이름을 붙이고 전부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상징적으로 할 수도 있고요.
○백영창 위원 이것을 뭐 돌로 해요. 돌로 못할 것 같은데요.
○위원장 김재관 건물에 돌 붙이면 돌 건물이죠.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건물에 돌 붙이면 돌 건물이죠. 겉에만 붙이는 거지 그것을 전부 다 하나요? 그렇게는 안 되고 가격도 비싸고요.
○백영창 위원 어쨌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는 그런 식으로 나갔기 때문에 보령시 하면 오석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테마로 해서 그것을 홍보해야 우리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특히 웅천 같은 경우는 그것으로 먹고 살잖아요. 그것을 감안해서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저는 아직까지 이 모습은 못 봤지만 저도 웅천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여기에 하면 머릿속에 멋지구나 하는 구상이 머릿속에 오거든요. 비림, 비석 그것에 한정돼서 생각하면 안 되고 더 확장을 하는 거니까 규모도 상당히 커지는 것이고요. 더 좋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백영창 위원 제가 볼 때는 사업내용을 보면 더 그런 것 같아요. 더구나 그것과는 별도로 한다는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별도로 시설을 하는 것뿐이지 연계성은 계속 갖고 다 거기로 갈 수 있도록 연계를 해야죠. 만약에 여기만 오고 거기는 안 가고 관광객들이 관광지를 오면 한 군데만 도나요?
○백영창 위원 연계를 하는데 이 사업 내용을 보면 거기에 돌을 전시한다고는 하는데 사업 내용을 보면 과연 그렇게 할까 의문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우려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많은 의견을 들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영창 위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여기에 대해서 돌 갖고 사업을 하잖아요. 그러면 지역 돌을 사용할 수 있게 계획을 잘 세워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석재박물관 세워놓은 것 있잖아요. 그것도 지금 계속 말이 나와요. 그때 당시에 의원들이 욕 먹고요. 그 돌이 온양돌이라고 하더라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가격의 차이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돌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면 우리 지역에서도 저렴하게 많은 양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조금씩 가지고서 하는 가격으로 하면 안 되고요. 그런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을 조율해서 우리 지역업체 지역에 있는 돌을 여기에 갖다 세우고 그것을 활용해서 사업을 해야지 다른 돌로 하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백영창 위원 협의를 해서 만약에 비싸다고 하면 그 단가에 해서 우리 지역돌을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욕해요. 그것 건물 짓는 것 다 온양돌 갖다가 썼다고 하더라고요. 보령 돌은 하나도 안 썼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공무원출신이지만 공무원들이 하나하나 생각할 때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 무엇인가, 특산품이 무엇인가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되도록 해줘야 하고요. 그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여기에 좋은 돌이 있는데 온양석이니, 여기 지역사람은 뭐를 먹고 살라고요. 항상 가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난번에 갔을 때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고를 해서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알겠습니다. 이게 첫 단추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 금액이 크기 때문에 수시로 의회 정책협의회에서 의견을 받고 해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이것은 공유재산을 우리가 매입하고 취득하는 과정에 변경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요. 여기에서 구체적인 그림이 나온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고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백영창 위원 오석을 할 때 군데군데 좋은 시설을 잘 해서 관광지로 잘 만들 수 있고 돌이 홍보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알겠습니다.
○백영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서경옥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경옥 위원 제가 스톤을 얘기했는데 오석과 돌에 대한 공원을 만든다는 뜻에서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계속 스톤 스톤 하니까 영어를 하는 어린아이들은 스톤하면 뭐라는 것을 알 수 있겠지만 어른들은 의미가 와닿지 않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스톤하고 괄호 열고 돌을 넣어야겠죠.
○서경옥 위원 그러니까 오석이나 단순히 오석에 주안점을 두는 이름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오석에 너무 한정된 거기에 오석만 넣으면
○서경옥 위원 그래도 우리가 남포 오석에 우리가 제일 내세울 수 있는 게 오석이잖아요. 오석이라는 의미를 두는 게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돌이라고 하는 자체가 스톤에 돌을 영어로 한 것인데 돌 속에는 오석도 들어가고 다른 잡석도 들어가고 뭐도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단순히 오석이라고 하는 것은 상징적인 건물에다가 하나 붙이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전체를 오석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조금
○서경옥 위원 그러니까 전체를 하는 것보다는 거의 오석이라든지 이런 돌에 대한 색깔을조금 넣었으면 좋겠다는 뜻이죠.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오석거울못이라는 말이 있네요.
○서경옥 위원 있는데 거의가 스톤벅스, 스톤팜, 스톤스쿨, 스톤하우스, 스톤랩 이렇게 하니까 모든 게 영어로만 되어있잖아요. 우리나라말을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다고 했으니까 전통문화 보존이라는 뜻에서 꼭 스톤이라는 언어를 써야만 되느냐, 거기에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말도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그런 부분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요즘은 세계화도 되고 하기 때문에 스마트팜 하면 스마트도 영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가미가 돼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더 이름 중에 명칭이 뭐하다고 보면 더 연구를 해서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인지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서경옥 위원 지금 보니까 건축물 명칭이 다 외래어예요. 그래서 전통문화유산이니까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김구연 이것은 지역민들을 위하는 것이지만 외부인들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려는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말만 가지고 너무 또 할 수 없고 혼용해서 가미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경옥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재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가 되겠습니다만 충분한 심사가 되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산회)
